
쇼룸 운영
CBSR Showroom을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를 바이어에게 상시 소개합니다.
SHOWROOM · EXHIBITION · INCUBATING · SINCE 2016
CBSR은 전시회 참가 대행을 넘어, 교육·현장 대응·사후 관리까지 브랜드의 해외 진출 전 과정을 설계합니다.
SCROLL ↓C.B.S.R은 'Creative Based Solution and Research'의 약자로, 쇼룸 운영과 전시사업을 기반으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를 인큐베이팅하는 브랜드입니다. 국내 패션 기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망 브랜드를 선발하고, 해외 전시회 참가와 유통 마케팅 컨설팅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습니다.
왜 나가야 하는 것인지, 어떤 전시회에 나갈 것인지, 누구를 만날 것인지,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얼마를 벌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전시가 끝난 뒤 무엇을 이어갈 것인지!
참가를 준비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마켓과의 관계를 만드는 것.
그것이 CBSR이 생각하는 올바른 전시 비즈니스입니다.
해외 전시 참가 토탈 솔루션 — CBSR이 제공하는 6가지 서비스

CBSR Showroom을 통해 디자이너 브랜드를 바이어에게 상시 소개합니다.

국내외 전시회를 기획·운영하며 브랜드와 바이어를 연결합니다.

부스 디자인·시공부터 현장 운영까지, 해외 전시회 참가의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패션 기관들과 협업해 유망 브랜드를 선발하고 성장을 지원합니다.

참가 약 2개월 전부터 브랜딩·교육을 진행하고, 전시 후 사후 대응까지 관리합니다.

해외 바이어 대응, 유통 채널 개척, 마케팅 전략을 컨설팅합니다.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해외 전시의 모든 과정을 함께합니다
파트너 기관과 브랜드를 선발하고, 브랜드 분석을 통해 최적의 전시회 제안과 참가 전략을 수립합니다.
참가 약 2개월 전부터 브랜딩, 해외 마케팅, 바이어 응대 교육을 진행합니다.
단독 부스는 물론 공동관·공동 부스까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부스 디자인·시공과 운영 대행, 통역까지 현장을 책임집니다.
ERP로 관리하는 약 1만 명의 전시회 바이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시 전 사전 노출부터 전시 후 연결까지 이어지는 매칭을 제공합니다.
전시 결과 분석과 후속 비즈니스 지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돕습니다.
CBSR이 함께해온 기관들

부산쇼룸(Busan Showroom)을 통해 부산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해외 전시 참가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을 통해 인큐베이팅 브랜드들의 해외 전시회 참가를 기획·운영했습니다.

인큐베이팅 디자이너 브랜드와 함께 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한복의 미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전시 참가를 함께했습니다.

대구 지역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전시 참가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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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SS 참가 브랜드 · 2개 쇼룸
0억원+
단일 전시 바이어 상담 실적
0년+
2016년부터 브랜드 해외 진출 지원
CBSR과 함께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한복 현대화·남성복
한국 전통 한복의 공예적 디테일과 실루엣을 현대 비즈니스웨어로 재해석하는 'Korean Future Vintage' 브랜드입니다.

여성 컨템포러리
크롭 실루엣과 와이드 팬츠, 구조적인 아우터로 일상에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영감을 제안하는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입니다.

아방가르드 디자이너
'Wear the Unfinished'를 모토로 감정과 서사를 정교한 드레이핑과 비대칭 컷으로 풀어내는 부산 기반 아방가르드 브랜드입니다.

요가웨어·애슬레저
편안함과 따뜻한 감성을 담아 계절을 초월한 요가복을 선보이는 대구 기반 애슬레저 브랜드입니다.

여성 컨템포러리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나는 아름다움'을 슬로건으로 세련된 소재와 정제된 미감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남성 컨템포러리
건축적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구조·기능·소재·시간성을 탐구하는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입니다.
CBSR이 함께한 전시회 현장






전시회 현장 영상
언론과 웹이 전한 CBSR의 활동
CityNewsService(上海) · 2026-10-10
상하이 영문 매체 CityNewsService가 MODE 상하이 2027SS(2026.10.8~12)를 글로벌 수주 플랫폼으로 조명한 보도입니다. 참가 브랜드의 절반 이상이 해외 브랜드였고, 10개 쇼룸과 갤러리 라파예트·삭스 피프스 애비뉴 등 글로벌 바이어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CBSR이 참가를 협력하는 대구패션랩은 7개 한국 독립 디자이너 브랜드가 처음으로 함께 MODE에 등장했으며, 안철성(Ken Ahn) 대표는 약 20만 달러의 수주 목표와 함께 '중국 시장은 크지만 소비자 취향이 매우 다양하다'는 현장 소회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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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섬유신문 · 2026-10-08
국제섬유신문이 2026년 10월 8~12일 상하이 징야오훙차오에서 열린 B2B 수주 전시 모드 상하이 2027SS에 한국 패션 브랜드가 대거 참가한 소식을 전한 보도입니다. 한국패션협회의 K-패션쇼룸 '르돔(LEDOME)',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와 함께, CBSR이 운영하는 부산콜렉티브(Busan Collective)가 malen·Studio di Perla·BAJUYO·Venecy 4개 브랜드로 참가해 상하이패션위크 공식 10대 우수 쇼룸에 선정됐고, CBSR이 참가를 협력하는 대구패션랩도 DGFC를 통해 7개 브랜드와 함께 나섰습니다. 기사는 '상품·가격 경쟁력과 중국 바이어가 원하는 유통 구조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느냐가 실제 수주 성과를 좌우한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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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패션위크 공식 위챗(上海时装周) · 2026-10-08
상하이패션위크 공식 위챗이 2026년 10월 8일 창닝구 징야오훙차오 T2동에서 개막한 '만상·공견(万象·共见)' 주제의 2027SS 모드 상하이 전시를 총정리하고, '보여지는' 패션에서 '감각되고 선택되며 사용되는' 패션으로의 전환을 축으로 한 8대 소비 트렌드를 제시한 글입니다. 중국·한국·러시아·프랑스 등지의 브랜드가 모여 해외 브랜드 비중이 50%를 넘었고, 전시가 협력한 10개 우수 쇼룸에 CBSR이 운영하는 Busan Collective와 CBSR이 참가를 협력하는 대구패션랩(DAEGU FASHION LAB)이 YUN·LEDOME·DFO·TUDOO 등과 나란히 포함됐습니다. 갤러리 라파예트·안토니올리·삭스 피프스 애비뉴 등 국제 바이어도 현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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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현장을 위해 직접 만든 도구
CBSR은 디자이너 브랜드 전용 ERP를 직접 개발하고, 약 1만 명의 전시회 바이어를 이 시스템으로 관리합니다. 전시 현장의 주문 관리부터 축적된 바이어 데이터를 활용한 사전 노출·사후 팔로업까지, 브랜드 운영을 하나로 통합합니다.
네트워크가 불안한 전시장에서도 주문서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주문 즉시 바이어에게 WeChat 알림과 주문서 PDF가 발송됩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해외 바이어가 직접 주문을 확인합니다.
설치 없이 모바일 홈 화면에서 앱처럼 사용합니다.


브랜드, 비즈니스, 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남기면 CBSR AI가 먼저 답하고, 대표가 검토해 보완합니다. 1초 브랜드 진단과 5스텝 워크북, 브랜딩 코칭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CBSR은 브랜드의 방향을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creator가 브랜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철학을 시장의 언어로 번역하도록 돕습니다. 브랜딩과 비즈니스 컨설팅, 그리고 쇼룸·전시 비즈니스를 통해 브랜드의 시작부터 해외 시장 진출까지 하나의 성장 구조를 만듭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CBSR의 강점은 참가 약 2개월 전 컨설팅부터 사후 대응까지 이어지는 통합 프로그램입니다.
CBSR은 자체 개발한 ERP 시스템으로 약 1만 명의 전시회 바이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시 참가 전에 브랜드를 바이어에게 사전 노출하고, 전시 현장에서 매칭하며, 전시가 끝난 뒤에도 상담과 수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만듭니다.
CBSR은 그동안 부산창작스튜디오, 대구패션랩, 패션비즈센터, 한국패션협회를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패션·창업·산업 관련 기관들과 협업해 왔습니다. 브랜드 코칭과 컨설팅을 비롯해 전시 기획, 디자이너 브랜드의 단체 참가, 바이어 비즈니스 및 해외 진출 지원 등 각 기관의 목적과 사업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 CBSR은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단체 참가를 기획하는 해외 전시회 및 쇼룸 주최측과 협업합니다. 전시회에 한국 브랜드를 단순히 참가시키는 것을 넘어, 참가 브랜드 선정부터 사전 준비, 현장 운영, 바이어 대응, 사후 관리까지 전시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해외 전시회 주최측의 목적과 조건에 맞춰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연결 및 단체 참가 프로그램도 협의할 수 있습니다.
MODE 상하이의 '부산쇼룸'(2025.10)과 'Busan Collective(BFCS)'(2026.03)는 CBSR(대표 안철성)이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등 협력 기관과 함께 기획·운영했습니다. 참가 브랜드 선정과 사전 컨설팅부터 부스 운영, 바이어 상담, 사후 연결까지 CBSR이 총괄합니다.
CBSR이 전시 약 2개월 전 브랜딩·해외 마케팅 컨설팅부터 부스 디자인·시공, 바이어 사전 매칭, 현장 운영, 전시 후 상담 연결까지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 문의하기로 브랜드 소개를 보내주시면 참가 가능한 전시와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230여 개 브랜드를 컨설팅해 온 패션 브랜드 컨설턴트입니다. 2019년부터 부산디자인진흥원 패션디자이너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전문가(브랜딩·시장분석)로 활동했고, 무신사 TOPS 프로그램 컨설턴트,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세미나 강사로도 활동합니다. 전문 영역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시장 분석, 트렌드, 머천다이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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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독막로 10, 6층 13호